유한양행, 고셔병의 날 캠페인 2년 연속 참여

1일 전14대한민국

유한양행이 ‘세계 고셔병의 날’ 캠페인에 2년 연속 참여했다. 현재 개발 중인 경구용 치료제 YH35995는 2027년 하반기 임상 2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 치료 개발과 인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는 행보로 평가된다.

유한양행이 국제고셔연합 주관 ‘세계 고셔병의 날’ 캠페인에 참여하며 희귀질환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갔다. 유한양행은 2년 연속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현재 개발 중인 경구용 고셔병 치료제 YH35995의 임상 일정도 제시했다. 회사는 이 치료제가 2027년 하반기 임상 2상 진입을 목표로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치료제 개발과 함께 환자·사회 전반의 이해를 넓히려는 행보로 읽힌다. 다만 임상 진입 시점은 목표인 만큼, 향후 임상 2상 준비 과정에서 구체 성과가 확인될지 주목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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