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알렉산다르 부치치 대통령이 10월 20일 엘메딘 코나코비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외무장관을 만나 양국 협력 강화와 유럽 통합 경로를 논의했다. 베오그라드-사라예보 고속도로 등 공동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에 합의했으며, 지역 평화와 안정 유지를 강조했다. 데이턴 협정 준수와 상호 신뢰 구축이 핵심이었다.
세르비아 대통령, 보스니아 외무장관과 양국 협력 강화 논의
13시간 전0조회 0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사라예보
AI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엘메딘 코나코비치 보스니아 외무장관을 접견했다. 유럽 통합과 인프라 프로젝트가 주요 의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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