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남부 주지사 포럼이 11월 2일 크로스리버주 칼라바르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지역 철도 개발, 칼라바르·포트하커트·와리 항만 재건, 라고스-칼라바르 해안 고속도로 활용을 주요 과제로 선정했다. 분기별 회의 개최와 BRACED 위원회를 통한 인프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남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방 정부와의 협력 확대를 목표로 한다.
남부 주지사들, 지역 철도 연결과 항만 개발 합의
1일 전0조회 0나이지리아, 칼라바르
나이지리아 남부 6개 주지사들이 칼라바르에서 모여 지역 철도와 항만 현대화를 논의했다. 남부 경제 블록 강화와 라고스-칼라바르 해안 고속도로 활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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