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 인근 강진으로 쓰나미 경보 발령 후 해제

23시간 전0바누아투

바누아투 해안에서 규모 6.9와 6.3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가 위험 파고를 경고했으나 이후 해제됐다. 뉴질랜드에는 위협 없음.

바누아투 해안에서 규모 6.9와 6.3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태평양 쓰나미 경보센터는 바누아투 일부 지역에 위험한 쓰나미 파도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보는 이후 해제됐으며, 뉴질랜드에는 위협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명 피해 보고는 아직 없다.

태평양 섬나라들은 지진·쓰나미에 취약해 조기 경보 체계 강화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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