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라크에서 12년 만에 철수 완료

2일 전5이라크, 에르빌

미군이 이라크에서 IS 격퇴 작전을 끝내고 완전 철수했다. 에르빌 공군기지에서 마지막 병력과 장비가 떠났다. 이라크 정부는 9월 30일을 ‘주권의 날’로 선포했다.

미 국방부는 9월 30일 이라크 북부 에르빌 공군기지에서 미군과 연합군이 철수했다고 발표했다. 12년간 이어진 IS 격퇴 작전(Inherent Resolve)이 공식 종료됐다. 이라크 정부는 이를 ‘주권 회복’으로 환영하며 4일간의 국가 휴일을 선포했다. 미군은 앞으로 요르단에서 IS 작전을 이어가며, 이라크와 양자 안보 협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미군철수#이라크#IS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