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부장관 크리스토퍼 랜도가 10월 22일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방문해 아르헨티나 외무장관 파블로 키르노와 회담했다. 양국은 마약 밀매·인신매매·사이버 공격 대응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국은 1,300만 달러를 지원하며, 그중 700만 달러는 아르헨티나에 배정된다. 추가로 아동 인신매매 수사 강화를 위한 1,000만 달러 협정도 체결됐다. 랜도는 “세계에서 아르헨티나 정부와 가장 긴밀히 협력하는 나라는 없다”고 밝혔다.
미국, 아르헨티나에 마약·인신매매 대응 자금 지원
12시간 전0조회 0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AI트럼프 행정부 특사가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방문해 양국 협력을 강조했다. 마약 밀매·인신매매·사이버 공격 대응에 1,300만 달러 지원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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