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공습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22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다쳤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EU 가입 절차의 가속화를 요구하며, 동시에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중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강화된 방공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EU 가입을 위한 협상 과정에 있으며, 헝가리 등 일부 EU 회원국의 입장 차이로 인해 진행이 지연되는 상황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 상황 속에서 EU 가입이 우크라이나의 안보와 경제 안정성 강화에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RU의 계속된 공중 공격으로 민간인 피해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는 국제 사회의 지원과 EU 통합을 통한 국제적 보호를 강화하고자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