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코아우일라주 토레온의 13번 중학교에서 전 학생인 18세 쌍둥이 형제가 마체테와 폭발물을 사용해 공격을 감행했다. 부교장 네리 에디트 나르바에스 곤살레스가 사망하고 보안 요원 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멕시코에서 드문 학교 폭력 사건으로 현지 당국이 수사 중이다.
토레온 중학교 공격으로 부교장 사망
1일 전4조회 4멕시코, 토레온
AI코아우일라주 토레온 중학교에서 전 학생 쌍둥이 형제가 마체테와 폭발물로 공격. 부교장 네리 에디트 나르바에스 곤살레스가 사망하고 3명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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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violence#Coahu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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