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법원은 2011년 농지법상 외국인 소유 상한(15%)을 폐지하는 밀레이 대통령의 긴급법령 관련 하급심 판결을 뒤집었다. 외국인 농지 구매 제한이 사실상 사라지면서 투자 환경 변화가 예상된다.
대법원, 외국인 농지 소유 제한 철폐 확정
1일 전1조회 1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대법원이 외국인 농지 소유 상한 15% 제한을 철폐하는 판결을 내렸다. 밀레이 대통령 긴급법령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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