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전국에 강한 비와 돌풍이 예고됐다. 새벽부터 인천·경기 북부와 제주를 시작으로 비가 확대되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과 충청에는 최대 80mm의 비가 내릴 수 있어 침수와 시설물 피해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강한 비는 지역별로 격차가 있을 수 있으나, 돌풍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변수로 지목된다.
기상 상황에서는 시설물 관리와 안전 유의가 강조된다. 천둥·번개가 동반되는 만큼 야외 활동은 각별히 신중해야 하며, 비 확대 흐름에 맞춰 대비를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