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총 9만 3천여 명이 지원해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만 명을 선발했다. 선발자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이 지급되고 초기 멘토링과 AI 솔루션도 제공된다.
이번 선발 과정에는 재도전 비중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며, 40%가 다시 도전에 나선 열기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부나 기관이 창업 지원을 확대할수록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고 실행 역량을 보강하려는 정책 취지가 강해지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지원금과 맞춤형 멘토링, AI 도구 결합은 창업 준비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기대를 낳는다. 다만 실제 성과는 선발 이후 운영과 지원 효과에 달려 있어, 다음 단계 진행 결과가 중요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