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엘바 농민 대상 도냐나 협약 후 첫 지원금 해제

1일 전0스페인, 우엘바

스페인 정부가 도냐나 국립공원 주변 400헥타르 복원 사업에 대한 첫 보조금을 풀었다. 후엘바 농민 3년 만에 지원 받게 돼.

스페인 환경부 산하 생물다양성 재단이 도냐나 국립공원 인근 농지 복원을 위한 보조금 지급을 결정했다. 400헥타르 규모 사업에 대한 첫 지원금이다.

2019년 도냐나 협약 이후 3년간 지연됐던 지원이 이번에 시작됐다. 후엘바 지역 농민들은 가뭄과 환경 규제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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