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츠가 북미 매출 비중 80%를 바탕으로 AI 기반 소프트웨어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회사는 오는 20일부터 일반청약을 진행한 뒤 10월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번 일정은 북미 중심의 매출 구조를 기반으로 AI 관련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시장에서 검증받겠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상장 전 일반청약을 통해 수요를 확인한 뒤 거래를 시작하려는 흐름이다.
코스닥 입성은 관련 투자 심리와 기술주 관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실제 성과는 상장 이후 사업 확장 속도와 시장 반응에 달려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