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셀프 투약’ 금지 대상 1종→22종 확대

41분 전0대한민국

식약처가 의사 ‘셀프 투약’ 규제를 강화한다. 금지 대상 의료용 마약류를 1종에서 22종으로 확대한다. 개정안은 다음 달 17일까지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

정부가 의사들의 의료용 마약류 ‘셀프 투약’ 관련 사건이 잇따른 데 따라 규제를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사에게 적용되는 ‘셀프 투약’ 금지 대상 약물을 기존 1종에서 22종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번 개정안은 다음 달 17일까지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친다.
규제 범위가 넓어지면서 의료 현장에서 의료용 마약류 취급과 개인 투약 관행에 대한 관리가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의견 수렴 기간 이후 적용 방식과 구체적 대상 품목이 확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

의사 ‘셀프 투약’ 금지 대상 1종→22종 확대 | SBH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