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유권자들이 K-12 학교 스포츠에서 트랜스젠더 소녀 참가를 제한하는 발의안을 통과시킨 후,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지지 집회가 열렸다. 11월 6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레이크 파크에서 열린 집회는 I-638 통과에 대한 반발로 진행됐다.
해당 법안은 학생의 생물학적 성별 확인을 요구하며, 기존 정책을 뒤집는 내용이다. 시애틀 지역 LGBTQ+ 단체와 지지자들이 모였다.
이번 집회는 주 전역 사회 이슈로 확산될 가능성을 보여주며, 성 평등과 스포츠 정책 논쟁을 재점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