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가 시리아 대통령 아흐메드 알샤라를 만나 양국 관계와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알샤라 대통령은 리야드 지역 주지사의 영접을 받았으며, 이번 방문은 4월 제다 회담 이후 처음이다.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항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열린 회담으로, 지역 안보 협력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사우디는 후티 공격에 대응해 방공망을 가동하고 있으며, 예멘 정부 지원을 재확인했다. 양국은 경제·안보 분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