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상강을 맞아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내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 다만 낮 기온은 18~23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비는 2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예보는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커질 수 있다는 점과, 제주·남부 지역에서는 우천이 지속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야외 활동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구체적인 강수 강도와 시간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