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환자의 보행 동결 증상을 감지하고 보행을 보조하는 스마트 지팡이 '리부트'가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국내전에서 우승했습니다.
우승팀은 상금 5000파운드를 수상하며, 입상한 3개 팀과 함께 국제전 진출 자격을 얻습니다. 이들은 세계 무대에서 다른 국가의 수상작들과 경합할 예정입니다.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는 공학과 디자인 분야의 창의적 문제 해결을 장려하는 국제 대회로, 매년 혁신적인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학생과 신진 개발자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