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마이애미는 2026 회계연도 크루즈 승객 이동 1천만 명을 넘어 세계 최대 크루즈 항구 타이틀을 되찾았다. 이는 포트 카나베럴을 제친 수치다.
9월 14일 1천만 명을 돌파했으며,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시장 다니엘라 레빈 카바는 서비스와 지속가능성, 경제 활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크루즈 산업 수익은 마이애미데이드 경제의 주요 동력이다. 포트마이애미는 세계 최대 규모를 회복하며 지역 관광과 고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