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옵틱스가 2.0㎜ 유리기판용 TGV 장비 수주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회사는 불량률 0ppm을 달성하며 양산용 유리기판 가공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필옵틱스는 TGV 장비와 AOI 장비를 동시 공급해 공정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TGV 공정에 필요한 장비 조합을 통해 생산 단계에서의 점검과 가공을 한 흐름으로 묶으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이번 수주는 유리기판 기반 반도체 공정의 장비 수요에 대응하려는 행보로, 향후 공급 범위와 실제 적용 성과에 따라 성장이 좌우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수주 규모, 고객사, 납기 등 세부 정보는 원문에 없어 확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