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 당국은 10월 2일 일야 에스피노 데 마로타 신임 행정관 취임식을 열었다. 그녀는 40년 이상 운하에서 근무한 베테랑으로, 첫 여성 수장이다. 취임사는 물 안보 확보와 리오 인디오 저수지 건설, 신규 터미널 등 확장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췄다. 대통령 호세 라울 물리노도 참석해 지지를 표명했다.
파나마 운하 새 수장 취임, 물·확장 프로젝트 중점
17시간 전0조회 0파나마, 파나마시티
일야 에스피노 데 마로타가 파나마 운하 행정관으로 취임했다. 엘니뇨로 인한 물 부족 대응과 2025-2035 전략 계획이 주요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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