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전역의 대학과 전문대학 학생들이 주정부의 온타리오 학생 지원 프로그램(OSAP) 축소와 등록금 인상에 항의하며 수업을 보이콧했다.
학생들은 재정 지원 감소가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큰 부담을 준다고 주장했다.
시위는 토론토를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온타리오 대학생, OSAP 축소·등록금 인상에 항의 시위
4시간 전2조회 2캐나다, 온타리오
온타리오 전역 대학·전문대생들이 OSAP 축소와 등록금 인상에 반대해 수업을 보이콧했다. 학생들은 주정부의 재정 지원 축소를 비판하며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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