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학생 시위로 500개 학교 폐쇄

12시간 전0프랑스, 파리

교육부 장관이 안전 문제로 400~500개 고등학교 수업 중단 발표. 파리 지역에서 시작된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되며 폭력 사태 발생.

프랑스 교육부는 10월 4일 학생 시위로 인해 400~500개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전면 또는 부분 중단한다고 밝혔다. 에두아르 제프레 장관은 안전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며 예방 조치라고 설명했다. 시위는 9월 중순 파리 지역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번졌으며, 학교 방화와 경찰과의 충돌이 이어졌다. 5,000명 이상이 체포됐고 다수의 학생과 교직원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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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위#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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