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11월 7일 총선을 앞두고 해외 거주·체류 유권자 투표를 10월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126,000여 명이 해외 등록됐으며 호주에 가장 많은 유권자가 있다.
해외 투표는 온라인으로 용지를 다운로드해 제출하거나 64개 해외 투표소에서 가능하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당이 앞서지만 과반 확보가 불확실해 연정 협상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룩슨 총리와 힙킨스 노동당 대표는 최종 리더스 토론을 마쳤으며, 기회당 등이 킹메이커 역할을 할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