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회사 TCN이 만도-쿰보초 330kV 송전선 유지보수를 위해 일요일 정전을 예고했다.
카노, 카치나, 지가와, 바우치, 요베 주 주민들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력부 장관의 개선 약속 직후 발생한 이번 사태로 북부 전력 공급 불안이 재확인됐다.
북부 5개 주 정전 사태, 송전선 유지보수로
12시간 전0조회 0나이지리아, 카노
AI카노 등 북부 5개 주에서 송전선 유지보수로 대규모 정전이 발생할 전망이다. TCN이 일요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작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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