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가 5년 새 28%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기존 이용자를 중심으로 한 수익 구조가 유지되면서 역대 최고 수익성을 달성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게임사들이 모바일 MMORPG뿐 아니라 글로벌 PC·콘솔 시장에서도 흥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운로드가 줄어드는 흐름 속에서도 매출의 질을 높이려는 전략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 같은 성과는 신규 유입 감소가 곧바로 수익 악화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앞으로는 이용자 기반을 유지하면서 플랫폼을 확장하는 방식이 수익성 방어의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