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과 도쿄국립근대미술관이 '파리 비엔날레와 한·일 미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심포지엄은 두 미술관이 2년간 진행한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10월 30일 서울관에서 열리며, 선착순 250명에 한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일 미술의 흐름과 파리 비엔날레를 매개로 양 기관의 연구를 대중과 공유한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세부 프로그램과 발표 내용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아, 행사 구성과 후속 협력의 구체적 방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