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은행예적금 9조7천억…주식 보유 5천명대

48분 전10대한민국
미성년자 은행예적금 9조7천억…주식 보유 5천명대AI

18세 이하 미성년자 예·적금 총잔액이 약 9조7,413억 원으로 집계됐다. 상장주식 1억 원 이상 보유 미성년자는 5,400명에 달했다. 예·적금에 더해 주식 보유 확대가 자산 증식 흐름의 배경으로 지목된다.

18세 이하 미성년자의 예·적금 총잔액이 약 9조 7,41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장주식 1억 원 이상을 보유한 미성년자는 5,400명으로 집계돼 자산 증식 흐름이 두드러진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결과는 예·적금 중심의 자산 형성뿐 아니라 주식 보유 규모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미성년자 자산의 형성과 운용 방식이 투자 성격을 갖는지, 일회성 유입인지 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만큼 시장과 금융당국의 점검 필요성도 함께 거론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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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은행예적금#상장주식#자산형성#금융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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