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aT는 중동 바이어 5개 사를 초청해 한우 생산 현장 공개 행사를 열고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수출협력 성과로 MOU 5건이 체결됐다. 이들 협약은 연간 1만 3000톤 규모로 육류를 수입하는 중동 시장을 겨냥해 한우 수출에 탄력을 줄 것으로 관측된다.
이번 행사는 생산 현장과 상담을 연계해 구매 가능성을 높이려는 접근으로 해석된다. 중동으로의 수출 확대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제 수출 물량과 계약 이행은 향후 협의 경과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