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정부 주택 당국은 10월 30일 멘로 파크시에 서한을 보내 Measure P 통과 시 주택 계획을 수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주택 부지를 새로 확보해야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SF Times 보도에 따르면 이는 AB 2011 등 주택 공급 촉진 법안과 연계된 것으로, 지역 주민 소송과 맞물려 논란이 되고 있다. 마리나 지역 Safeway 재개발을 둘러싼 주민 소송도 진행 중이다.
이번 조치는 베이 에어리어 주택 위기를 완화하기 위한 주정부 압박의 일환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