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토바 정부는 20일 초과 가이드라인 임대료 인상을 40% 축소하고 임차인 보호를 강화하는 규정 변경을 발표했다. 와브 키뉴 총리는 임대료를 저렴하게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렌트 컨트롤 확대가 핵심이다.
매니토바, 임대료 인상 규제 강화
1일 전0조회 0캐나다, 매니토바
매니토바 정부가 초과 임대료 인상을 40% 줄이고 임차인 보호를 강화한다. 와브 키뉴 총리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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