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시장, 주차장 업체에 ICE 출입 금지 촉구

2일 전0미국, 뉴욕

뉴욕 시장이 100명 이상의 선출직 공무원과 함께 주차장 업체에 ICE(이민세관집행국) 출입을 거부하라고 요청했다. 이 조치는 연방 이민 집행에 대한 지방 저항의 일환이다. 성역 정책 강화와 관련된 움직임으로 주목된다.

맘다니 뉴욕 시장이 100명 이상의 선출직 공무원들과 함께 주차장·차고 업체에 ICE 요원의 출입을 허용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 요청은 연방 이민 당국의 뉴욕 내 활동에 대한 지방 정부의 대응으로, 성역법 보호와 연계된다. 시장실은 주차장 업체들이 ICE 협조를 거부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뉴욕시의 이민자 보호 정책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것으로, 연방-지방 간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다. (NYC Mayor's Office, Daily News, 2026-10-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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