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셴코, 벨라루스 국경 울타리 서방에 감사

1일 전0벨라루스, 민스크

벨라루스 대통령이 서방의 국경 울타리 건설에 감사했다. 군사 대비와 안보 관련 발언이 이어졌다.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은 10월 13일 서방이 벨라루스 국경에 울타리를 세운 데 대해 “우리에게 유리하다”며 감사했다. 그는 침략이 서방 측에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추가 울타리 건설을 환영했다. 같은 날 내부군 여단 전투 준비태세 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안보 조치를 강조했다. 민스크 인근에서 진행된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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