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는 2026년 11월 3일 민스크에서 열린 제4차 민스크 유라시아 안보회의에서 우크라이나 분쟁 해결을 위한 평화회담을 민스크에서 재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합의에 도달하고자 하는 측은 민스크로 오라”며 중재 없이 직접 협상을 제안했다. 같은 날 OSCE 사무총장 페리둔 시니를로글루와 회담하며 벨라루스의 역할도 강조했다.
루카셴코, 민스크서 우크라이나 평화회담 재개 제안
1일 전1조회 1벨라루스, 민스크
벨라루스 대통령이 11월 3일 유라시아 안보회의에서 우크라이나 평화회담을 민스크에서 재개하자고 제안했다. OSCE 사무총장과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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