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아시즌'이 태국과 베트남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3만 9917명이 행사에 참여하며 K-컬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문체부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2027년부터 'K컬처 브리지 프로젝트'를 추진해 국제 문화교류를 넓힐 계획이다. 기존의 현장 참여 확산이 다음 단계의 지속적 교류 사업으로 이어지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의 의미는 특정 국가를 넘어 문화콘텐츠 기반의 외연 확대에 있다. 다만 참여 규모와 이후 프로젝트의 구체 일정·방식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