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기보)과 우리은행이 창업 초기 청년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에 나선다. 창업 7년 이내의 만 17~39세 청년이 운영하는 기술창업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우리은행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3년간 보증료 면제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초기 창업기업이 직면한 자금 조달 어려움을 완화하고 기술 기반 청년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보증료 면제 외 추가 지원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