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글로벌 AI 인재 양성에 나선다…NIA 월드프렌즈코리아 확대

7월 11일1대한민국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월드프렌즈코리아 IT봉사단 프로그램을 확대, 글로벌 AI 인재 양성에 나섰다. 2001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78개국에 9,296명을 파견하며 정부 차원의 IT 외교 역할을 해왔다. AI 시대 기술 격차 해소와 한국의 디지털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글로벌 AI 인재 양성을 위해 월드프렌즈코리아 IT봉사단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2001년 출범한 이 프로그램은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해외봉사 사업으로, 지난 20여 년간 78개국에 총 9,296명의 IT 전문가를 파견해왔다.

월드프렌즈코리아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한국의 IT 기술과 AI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외교 창구로 기능해왔다. 이번 확대는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개발도상국과의 기술 격차 해소 및 한국의 디지털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현지에서 AI,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석 등 최신 IT 기술을 전수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는 한국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와 동시에 참여 인재들의 국제 경험을 축적하는 기회가 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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