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 7일 부산 벡스코에서 비수도권 유망 스타트업 5개사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모의투자 결과 씨이비비과학과 엘렉스랩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비수도권 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계에서는 이런 지원이 초기 단계 기업의 자금 조달과 스케일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향후에도 유사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투자유치 성과가 실제 계약과 투자로 연결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