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베리아 이르쿠츠크 지역에서 야생 곰 출몰이 급증해 고위험 경보가 유지되고 있다. 9월 29일 기준 하루에만 75건 신고이 들어왔고 33건이 확인됐다. 당국은 25마리를 포획·처리했으며 2026년 누적 325마리를 조절했다. 지사 이고르 코브제프는 주민들에게 숲 출입 자제를 당부했다. 트란스바이칼 지역도 9월 29일부터 고위험 체제를 도입했다.
동시베리아 이르쿠츠크, 곰 출몰로 고위험 경보 유지
2일 전75조회 75러시아, 이르쿠츠크 주
이르쿠츠크 주 전역에 곰 출몰로 고위험 경보가 발령됐다. 9월 한 달간 1,500건 이상 신고가 접수됐고 당국이 개체 수 조절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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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베리아#곰#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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