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불특정 다수가 공격을 받았고, 7명이 추가로 부상을 입었다.
가해자 B씨는 양손에 흉기를 든 채 불특정 다수를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A씨는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맥박은 회복됐음에도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한 상태다.
이번 사건은 상업시설이라는 공공장소에서의 무차별 공격으로 다수 피해 가능성을 보여주며, 사법 절차가 곧바로 이어질 전망이다. 경찰은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예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