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0월 2일 오전 7시 30분 홋카이도 코마가타케의 분화 경보 수준을 1에서 2로 상향 조정했다. 산 정상 화구 주변에서 화산성 지진이 증가하고 경사 변동이 관측됐다.
10월 2일 0시 이후 산 정상 화구 주변을 진원으로 하는 작은 지진이 늘었으며, 소규모 분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는 2007년 수준 도입 이후 처음 수준 2 상향이다.
화구에서 약 4km 범위에서 큰 분석이 날아올 수 있어 입산 규제와 주의가 요구된다. 대상 지역은 칠식정, 가부정, 모리정이다.
홋카이도 코마가타케 화산 경보 수준 2로 상향
1시간 전10조회 10일본, 홋카이도
기상청이 10월 2일 홋카이도 코마가타케의 분화 경보 수준을 2(화구 주변 규제)로 올렸다. 산 정상 화구 주변에서 소규모 분화 가능성이 있어 화구 4km 이내 분석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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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홋카이도#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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