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성남·수원·화성 4개 도시는 이상일·신상진 시장과 함께 경기남부광역철도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공동 결의대회를 엽니다. 이 노선은 경제성(B/C) 1.2를 확보한 것으로 제시됐고, 서울 지하철 3호선 연장의 대안으로 주목받아 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결의는 철도 계획 단계에서 국가철도망 반영을 끌어내기 위한 지방 차원의 대응으로 해석됩니다. 향후에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여부가 관건이지만, 현재까지는 공동 결의대회 개최와 경제성·대안성에 대한 제기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