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나 총리 마크 필립스는 6월 23일 GOAL 프로그램이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3,900명 이상이 졸업했으며, 총 5만4천 명 이상이 혜택을 받았다.
같은 날 University of Guyana와 ACCA가 양해각서를 체결해 회계 자격증 교육이 확대된다. 수천 명의 연금 수급자에게 수도·전기 지원도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은 가이아나의 교육 접근성과 경제적 지원을 강화하는 주요 정책으로, 소규모 국가의 사회 개발 사례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