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배경훈 부총리가 ‘국대 AI’ 프로젝트인 독파모 사업의 중단설을 공식 부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독파모 사업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며, 3차 평가의 공정성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손질에 나선다고 예고했습니다.
정부는 3차 평가 방식을 개편해 심사 과정의 공정성 논란을 줄이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프론티어 AI와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해 사업 방향성을 넓히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프로젝트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차단하는 동시에, 평가 체계를 손봐 신뢰를 회복하려는 시도로 읽힙니다. 평가 방식 개편과 투 트랙 추진이 실제로 어떻게 설계·적용되는지가 향후 관건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