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외교부는 러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존 드라마니 마하마 대통령 간 회담을 통해 러시아가 2000MW 원전 프로젝트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가나의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산업화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방 협력 강화, 농업 지원, 장학금 확대 등 6개 분야 협력도 합의됐다.
가나, 러시아와 2000MW 원전 건설 협력 합의
2일 전0조회 0가나, 아크라
가나 정부가 러시아와 2000메가와트 규모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협력을 합의했다. 에너지 안보 강화와 산업화 촉진을 목표로 한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유사한 기사 보기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