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일인 개천절 당일,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로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2~5도 낮아질 전망이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체감 변화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일찍 일어나는 아침 시간대에는 쌀쌀함이 두드러질 수 있어 보온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번 한파성 기온 변동은 짧은 시간에도 일교차로 인한 컨디션 저하를 유발할 수 있어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기온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서도 오전과 야간의 차이를 중심으로 대비가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