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선거위원회 구성 문제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조지아 대법원에서 심리되고 있다.
지난해 카운티 위원회는 공화당 지명자 두 명의 행위가 공정성을 해친다며 수용을 거부했다. 지명자 중 한 명은 2024년 예비선거 결과 인증을 거부한 바 있다.
하급심에서 엇갈린 판결이 나온 가운데 대법원 심리가 진행 중이다. 10월 15일 애틀랜타 언론에서 이 사안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이 사건은 애틀랜타 지역 선거 관리 체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으로,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