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주최 측은 해양과 AI를 핵심 전략산업으로 내세워 행사 콘텐츠를 전면 개편했으며, 18개국 49개 기관이 참여한다. 또 행사장 규모는 전년 대비 1.5배로 확대된다.
이번 증원과 콘텐츠 재편은 창업 생태계가 지역의 주력 산업과 결합해 투자·협업 논의를 넓히려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규모 확대가 실제 네트워킹 성과와 후속 창업 지원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