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한성숙 국무총리와 결혼한다며 허위 청첩장을 제작해 유포한 남성을 입건했습니다.
피의자는 청첩장에 적힌 날짜에 맞춰 총리공관을 찾아갔고, 이 과정에서 명예훼손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자신이 결혼 상대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담은 자료를 배포해 사실을 왜곡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공적 인물을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가 명예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향후 수사 과정에서 청첩장 제작과 유포 경위, 관련자 여부가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