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이 스코페를 방문해 북마케도니아 총리 흐리스티얀 미츠코스키와 회담했다. 폰데어라이엔은 북마케도니아가 EU 가입 협상을 2022년 시작한 이후 심사 과정을 빠르게 완료했다고 평가하며, '기본 클러스터' 개방을 위한 핵심 단계를 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마케도니아가 이미 EU 성장 계획에 따라 1억 4천만 유로를 받았고, SEPA 가입으로 거래 수수료가 90% 이상 줄었다고 밝혔다. EU는 북마케도니아의 정체성과 언어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